정예 멤버와 이태원에 Nisiki를 다녀왔다.
사누키 우동 본연의 쫄깃함과 탄력성 양쪽을 고루 갖춘 궁극의 맛을 일본 전국에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개점하였다는 nisiki의 우동맛은 단연 입안의 즐거움었다.
쫄깃쫄깃한 면발은 직접 제조한 3일 이내의 생면만 사용 한다 하고, 멸치와 미역육수의 맛은 시원하면서 깔끔하다.
내가 주문한 우동은 가키아게우동(야채튀김)이다.
금방 튀긴듯한 야채튀김 한덩어리와 시원하고 깔끔한 우동, 밥 한공기가 나온다.
다먹고 나면 배가 남산만 ...ㅡㅡ;
밥은 점심에만 나온다니 저녁에 가서 밥 찾으면 깜깜 무소식 이란다.
깔끔 맛난 우동이 생각나는 날엔 한번 찾아가 보자~ Nisiki!
http://www.nisik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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