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LifeLog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뮤지컬 모차르트(0)2010.02.19
- 2009년 내 이글루 결산(0)2010.01.19
- "열대우림" 독서 취향(2)2010.01.13
- 2010 새해. 폭설(0)2010.01.06
- 나 상품 탄 여자야! (0)
2009.12.30
- 가을 밤 바다 - 속초(0)2009.11.12
- [이태원] Nisiki - 우동(2)2009.11.12
- 대전 시립 미술관 - CRAFT & SCULPTURE(2)2009.09.12
- 선인장 꽃을 피우다.(2)2009.09.07
1
인류 연사에 몇 안되는 천재,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1756년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난 모차르트는 아버지의 엄격한 음악 교육을 통해 엄청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다섯살에 작곡을 시작하고 여덟살에 교향곡을 썼다니..바로크 시대의 대위법 대신 화성음악을 중시 하고 소나타 형식을 발전시켜 고전주의의 문을 열었으며 엄청난 오페라 작품들을 쏟아내었다.현대의 심리학자...
- LifeLog
- 2010/01/19 17:31
1. 포스트 : 14개 00000002404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12개 000000022026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2009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4. 핑백 : 2009...
- LifeLog
- 2010/01/13 10:07
원시림 같은 문학성, "열대우림" 독서취향 지구 생명의 원천인 태양의 영향력이 가장 두드러진 곳. 어마어마한 태양 에너지로 인해 엄청난 양의 강수량과 엄청난 생산력의 동식물군이 번성한다. 열대우림이 차지하는 면적은 전체 지구 표면의 3%에 불과하지만, 이곳엔 전지구 생물의 15%가 살고 있다. 이곳에 사는 생물 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아 ...
- LifeLog
- 2010/01/06 09:37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어마어마한 양의 엄청난 눈이 왔다.8차선 도로에는 차 대신 사람들이 걸어다닌다.오늘 같은 날 카메라를 안가져 온 것은 죄악이다. 아쉬운 마음에 핸드폰으로..눈이 어마어마 하게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 건 좋지만3일이 지난 지금까지 출,퇴근의 고통과 몸살을 안겨준 폭설은 썩 반갑지만은 않다.게다가 제주도에 놀러...
- LifeLog
- 2009/12/30 16:59
나 상품 탄 여자야!
회사에서하는 FT를 열심히했더니 해피넘버를 발급해서 상품을줬다하드커버노트에 필기도구 네이트컵까지~
온갖물품엔 네이트 심볼이 콕콕 박혀있다.
꼭 운동회 때 달리기하고 공책 받았을 때 느낌이다ㅎ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소소하게 하는 요런행사에 나는 참 잘도 당첨되는듯하다.
앗싸라비아~
- LifeLog
- 2009/11/12 22:30
가을이 가기전에 밤바다를 들러보자. 그런데 날씨는 벌써 겨울이더라.어두워서 사진엔 캄캄캄캄함만이 담겨 있지만, 찬바람 부는 바다도 꽤나 상쾌하다.불꽃 놀이를 하는 젊은이들도 있고.배도 밤이라고 잠을 자고,저 멀리 달도 둥그런히 떠있는데,내게 제일 중요한 것은 ...캬캬캬캬 입맛을 돋구는 이 아이들 이더라.바다 바람도 쐬고, 대포항에 가서 회를 즐겨보아요!
- LifeLog
- 2009/11/12 13:29
우리팀의 맛 전도사 한차장님과 함께하는 점심 시간.정예 멤버와 이태원에 Nisiki를 다녀왔다.사누키 우동 본연의 쫄깃함과 탄력성 양쪽을 고루 갖춘 궁극의 맛을 일본 전국에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개점하였다는 nisiki의 우동맛은 단연 입안의 즐거움었다.쫄깃쫄깃한 면발은 직접 제조한 3일 이내의 생면만 사용 한다 하고, 멸치와 미역...
- LifeLog
- 2009/09/12 12:06
오래간 만에 방문한 대전.시립 미술관에 가보자~ 랄라머리에 뚜껑을 쓰고 있는 저 건물이 대전 시립 미술 관이다.지금은 크게 특별전을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명색이 시립 미술관이라니 ,, 소장품을 보러 간다~ 고고씽입구에 들어서자 시립 미술관의 자랑~ 백남준의 SciArt 작품 [ 프랙탈 거북선] 이 웅장하게 서서 우리를 반긴다.1920년대에 제작된...
- LifeLog
- 2009/09/07 22:06
백 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선인장이 꽃을 피웠다.(순 거짓 부렁,, 얘는 작년에도 꽃을 피웠다.)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로 입을 다물었다 ㅜ.ㅠ 정말 딱 하루만 피어있는게로구나.이미 시들어 가지만 아쉬움에 사진을 찍어보자. 찰칵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