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혁명 BookLog



면역혁명
아보 도오루 지음, 이정환 옮김, 조성훈 감수 / 부광
나의 점수 : ★★★★★




근간에 신종 플루가 대 유행을하면서 면연학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에 다시 떠오른 책이 있으니 아보도오루 박사의 '면역혁명'이다.

현대의학이 발전하면서 눈에 띄는 혁신적인 의료 효과에 관심이 집중 되면서 면역학 처럼 효과가 눈에 확확 들어오지 않는 분야는 점점 조용해졌었다.
그런데 하필,, 심각한 알러지로 고통받는 나같은 사람에겐 면역연구가 얼마나 기대하고 고대하는 분야인지 ..


면역혁명은 지금까지의 면역에 대한 임상 예를 들어가며 이론적인 설명을 쉽게 풀어준다.
왜 질병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발생한 질병을 왜 이겨낼 수 없는지를 술술 풀어준다.
사람들은 병이 생기면 병원을 찾고 강력한 약물을 복용한다.
하지만 그 강력한 약은 효과가 아주 탁월해 눈깜짝할 사이에(항상 그렇지만은 않더라..) 자연 치유반응이 정지된다.
그럼 환자는 병이 나앗구나 라는 착각속에 빠지게 되고 또한 몸은 점점점점 치유반응을 멈춰간다.
깁스를 오래 하고 있는 사람이 깁스를 풀면 팔이 잘 움직여 지지 않듯이
우리 몸은 치유반응을 하지않는 상태로 점점 빠져들어 더욱 더 약해지고 조그마한 균도 이기지 못하는 상태로 변신하는 것 이다.
알러지나 아토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
내 몸의 면역을 높이지 않으면 그 어떤 약으로도 우린 건강을 회복할 수 없다.
(급성의 경우는 약의 효과가  필요한 경우가 분명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내몸의 적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과립구의 증가로 내 몸은 점점 상처받고, 너무 편안해 받는 스트레스는 림프구를 증가시켜 또 내몸에
상처를 낸다. 참 스트레스는 문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는 악독한 놈,

결론은, 면역력을 높이는것이 약 값도 줄이고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
몸을 따끈따끈하게 하고 충분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은 우리에게 면역이란 선물을 줄 것이다.
실제 실천해야 하는 목록들은 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무신경과 게으름이 결국 우리 몸을 망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기회에 .. 다시 운동을 시작해 보자 다짐만 수만번 .. 하지만 또 다짐해 본다  (ㅡㅡ);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weetcha.com/tb/3414105 [도움말]

덧글

  • 뉜지뉘신지 2009/12/04 10:01 # 삭제 답글

    죄다 혁명책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책좀 읽어주셔야 하는뎅 ㅠ
  • chacha 2009/12/04 10:50 #

    ㅋㅋㅋ그러게 그러고 보니 책 제목에 혁명이란 단어가 많네
    뭔가 센 단어가 없으면 사람들이 책을 잘 안보니까 그런 단어를 선택 하나 봐 ㅎㅎ
    이 책 재미나다 ~ 읽어보도록 해 보아 ~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